강수현 양주시장,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개관 10주년 기념전 ‘고요한 울림’ 참석 2년 ago56년 ago01 mins “한국 근현대 미술의 거장 장욱진, 방혜자, 김인중 세 예술가의 고민과 철학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강수현 양주시장이 21일 오후 ‘양 … 수원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우겸-고아성-주종혁 ‘많관부’Next: 고아성 ‘한국이 싫어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