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비어 가족 부검 반대, 사인 미궁 속으로…고문 등 가혹행위 가능성도 9년 ago57년 ago01 mins 북한에 장기간 억류됐다가 혼수상태로 풀려난 지 엿새 만에 사망한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유가족이 웜비어의 부검에 반대했다고 AP 통신 등 외신들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하이오 주 해밀턴 카운티 검시관실은 이날 성명을 내 유가족의 반대로 부검을 하지 않고 시신 외관에 대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 대통령, 美대학생 오토 웜비어 사망에 조전 보내…“북한, 인권 존중 않는데…Next: 통합 시청률에 대한 혼돈과 이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