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넷플릭스 상금 3억 날린’ 오킹, 명예훼손 고소한 제작사 무혐의 판정…역고소 당하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유튜버 오킹(32·본명 오병민)이 명예훼손으로 A 제작사 대표를 고소한 가운데, 경찰로부터 무혐의 판정을 받았다. A 제작사 대표는 무고죄 고소를 고려하고 있다. 오킹에게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한 A 제작사 대표는 22일 스포츠서울에 “명예훼손과 관련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화 삼남 김동선, 갤러리아 주식 544억원어치 공개매수Next: 미국이 아파치 헬기 한국 판매 승인하자 북 “”도발적 망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