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넷플릭스 상금 3억 날린’ 오킹, 명예훼손 고소한 제작사 무혐의 판정…역고소 당하나?

    [단독] ‘넷플릭스 상금 3억 날린’ 오킹, 명예훼손 고소한 제작사 무혐의 판정…역고소 당하나?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유튜버 오킹(32·본명 오병민)이 명예훼손으로 A 제작사 대표를 고소한 가운데, 경찰로부터 무혐의 판정을 받았다. A 제작사 대표는 무고죄 고소를 고려하고 있다. 오킹에게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한 A 제작사 대표는 22일 스포츠서울에 “명예훼손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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