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턴만 더”” 7번째 작품으로 돌아온 ‘문명’…달라진 포인트는 2년 ago57년 ago01 mins 전작과 비슷하지만 확연히 다른 게임성…””발매시 한국 문명 나올 수도””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소위 ‘타임머신’이라고 불리는 게임들이 있다. 중독성이 강해 한번 시작…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투구 제한 당장은 없다’ 스킨스, NL 신인왕 질주 계속Next: 서울이 원한 ‘최후의 보루’ 강현무 “육각형 넘어 팔각형 골키퍼 꿈꿔, 에데르송처럼” [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