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 공격수 이영준, 42초 만에 스위스 프로축구리그 데뷔골

    장신 공격수 이영준, 42초 만에 스위스 프로축구리그 데뷔골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장신 공격수 이영준(21·그라스호퍼)이 경기 시작 42초 만에 골망을 흔들어 스위스 프로축구 슈퍼리그 데뷔전부터 득점을 신고했다.
    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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