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 공격수 이영준, 42초 만에 스위스 프로축구리그 데뷔골 2년 ago56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장신 공격수 이영준(21·그라스호퍼)이 경기 시작 42초 만에 골망을 흔들어 스위스 프로축구 슈퍼리그 데뷔전부터 득점을 신고했다. 이영…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등산관광센터 북악산 올해 이용객 1만 명↑Next: 이복현, 은행권 대출금리 인상 비판…””개입 필요성 강하게 느껴””(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