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너무 하고파” 1년 4개월 만에 ‘KPGA 나들이’ 왕정훈, 렉서스 마스터즈 2R 7언더파 마무리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양산=김민규 기자] “당연히 우승 너무 하고 싶다.” 1년 4개월 만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나들이에 나선 왕정훈(29)이 좋은 샷감을 뽐내며 ‘톱5’에 이름을 올렸다. 왕정훈은 30일 경남 양산시의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2·7121야드)에서 열린 KPGA 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 남동쪽안쪽먼바다 풍랑주의보 해제Next: 수비수 권경원·김문환,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조유민·황재원 대체 발탁[오피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