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 카드’ 장영진-박성주, 탁구 남자복식 ‘銀 확보’…패럴림픽 첫 출전에 ‘사고’ 제대로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탁구가 ‘히든카드’로 꺼낸 장영진(31·서울특별시청)-박성주(45·토요타코리아)조가 당당히 결승에 올랐다. 패럴림픽 첫 출전에서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금빛 스매싱’만 남았다. 사고 제대로 쳤다. 장영진-박성주조는 31일 새벽 1시(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스라엘, 필라델피 회랑 병력유지 결정…국방장관 반발(종합)Next: 최우식, 훈남 남친美 물씬…현실엔 없다는 게 함정 [화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