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 카드’ 장영진-박성주, 탁구 남자복식 ‘銀 확보’…패럴림픽 첫 출전에 ‘사고’ 제대로 [파리2024]

    ‘히든 카드’ 장영진-박성주, 탁구 남자복식 ‘銀 확보’…패럴림픽 첫 출전에 ‘사고’ 제대로 [파리2024]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탁구가 ‘히든카드’로 꺼낸 장영진(31·서울특별시청)-박성주(45·토요타코리아)조가 당당히 결승에 올랐다. 패럴림픽 첫 출전에서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금빛 스매싱’만 남았다. 사고 제대로 쳤다. 장영진-박성주조는 31일 새벽 1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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