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없어지니까 ‘세찬♥예은’…폭풍 사각관계까지? (런닝맨)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줄곧 배우 강훈에게 핑크빛 눈빛을 보냈던 방송인 지예은이 양세찬과 러브라인을 그린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서는 ‘8월 생일’ 주인공들의 생일상과 케이크 배지를 건 주사위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아무런 아이템도 얻지 못한 지예은은 양세찬에게 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다려 세일’ 윌러, 월간 ERA 1.62 ‘사이영 아직 몰라’Next: 무역협회, 美 하원의원단 초청 간담회…韓기업 지지·관심 요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