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은행원 직장 책상서 ‘고독사’…나흘간 아무도 몰랐다

    美은행원 직장 책상서 '고독사'…나흘간 아무도 몰랐다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미국에서 60대 은행원이 자신이 회사 업무용 책상에 앉은 채 사망했으나, 회사와 동료들이 그 사실을 나흘 뒤에나 알아채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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