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유도 이민재, 아쉬운 ‘노메달’…돌아온 유도가, 다시 뛴다 [파리2024]

    “태어날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유도 이민재, 아쉬운 ‘노메달’…돌아온 유도가, 다시 뛴다 [파리2024]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유도복을 벗었다. 패럴림픽 메달을 위해 다시 복귀했다. 태어날 아이에게 자랑스러운 아빠이고 싶었다. 뜻대로 되지 않았다. 이민재(33·평택시청)의 위대한 도전이 마무리됐다. 이민재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레나 샹 드 마르스에서 열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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