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유도 이민재, 아쉬운 ‘노메달’…돌아온 유도가, 다시 뛴다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유도복을 벗었다. 패럴림픽 메달을 위해 다시 복귀했다. 태어날 아이에게 자랑스러운 아빠이고 싶었다. 뜻대로 되지 않았다. 이민재(33·평택시청)의 위대한 도전이 마무리됐다. 이민재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레나 샹 드 마르스에서 열린 20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네타냐후, 안보 회의 긴급 소집…인질 살해 대응””Next: 프랑스 새 총리 “”공공서비스·안전·이민 통제 우선순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