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조’ 일본, 中상대 ‘7골 융단폭격’ 첫판서 대승…미나미노 멀티골

    ‘죽음의 조’ 일본, 中상대 ‘7골 융단폭격’ 첫판서 대승…미나미노 멀티골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일본 축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첫 판에서 중국에 무려 ‘7골 화력’을 퍼부으며 대승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지휘하는 일본 대표팀(FIFA랭킹 18위)은 5일 일본 사이타마현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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