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안녕 아니었으면” 전북과 눈물로 헤어진 백승호, 버밍엄 시티서 새 도전…“잉글랜드서 뛰는 게 꿈이었다”

    “영원한 안녕 아니었으면” 전북과 눈물로 헤어진 백승호, 버밍엄 시티서 새 도전…“잉글랜드서 뛰는 게 꿈이었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를 떠난 백승호가 잉글랜드 버밍엄 시티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의 버밍엄 시티는 30일(한국시간) 백승호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6개월로 백승호는 2026년6월까지 버밍엄 시티에서 뛴다. 같은 날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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