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안녕 아니었으면” 전북과 눈물로 헤어진 백승호, 버밍엄 시티서 새 도전…“잉글랜드서 뛰는 게 꿈이었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를 떠난 백승호가 잉글랜드 버밍엄 시티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의 버밍엄 시티는 30일(한국시간) 백승호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6개월로 백승호는 2026년6월까지 버밍엄 시티에서 뛴다. 같은 날 전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풀 시즌’ 최원호 한화 감독 “”멀티포지션 준비…선발후보 압축””Next: 최지훈, 스프링캠프 준비 완료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