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 외친 19살 막내…보치아 서민규, ‘노메달’ 후 끝내 펑펑 울었다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보치아 국가대표 서민규(19·안산시장애인체육회)는 경기 내내 ‘화이팅’을 외쳤다. 팀 막내로 27살에서 17살 차이가 나는 정성준(46·경기도장애인보치아연맹), 정소영(36·충남장애인보치아연맹)을 한껏 응원했다. 분위기를 끌어올리려고 관중에게 박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특파원 시선] 미스 나이지리아와 남아공의 민낯Next: ‘큰손’ 국민연금 美 실리콘밸리 입성…샌프란시스코 사무소 개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