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 외친 19살 막내…보치아 서민규, ‘노메달’ 후 끝내 펑펑 울었다 [파리2024]

    “파이팅” 외친 19살 막내…보치아 서민규, ‘노메달’ 후 끝내 펑펑 울었다 [파리2024]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보치아 국가대표 서민규(19·안산시장애인체육회)는 경기 내내 ‘화이팅’을 외쳤다. 팀 막내로 27살에서 17살 차이가 나는 정성준(46·경기도장애인보치아연맹), 정소영(36·충남장애인보치아연맹)을 한껏 응원했다. 분위기를 끌어올리려고 관중에게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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