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시선] 미스 나이지리아와 남아공의 민낯 2년 ago57년 ago01 mins 변함 없이 높은 실업률에 제노포비아 되살아나나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스 유니버스 나이지리아 대회에서 왕관을 쓴 남아프리카공화국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D-60 美대선 판세 가른다…해리스·트럼프, TV토론 본격 대비Next: “파이팅” 외친 19살 막내…보치아 서민규, ‘노메달’ 후 끝내 펑펑 울었다 [파리202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