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 위 ‘바비인형’ 안소현, 이번엔 ‘마법사 군단’ 홀린다

    필드 위 ‘바비인형’ 안소현, 이번엔 ‘마법사 군단’ 홀린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필드 위 ‘바비인형’이라 불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기 골퍼 안소현(29·삼일제약)이 수원 팬과 마법사 군단을 홀린다. 안소현이 7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와 두산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는 것. 이번 시구는 국내 골프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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