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 위 ‘바비인형’ 안소현, 이번엔 ‘마법사 군단’ 홀린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필드 위 ‘바비인형’이라 불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기 골퍼 안소현(29·삼일제약)이 수원 팬과 마법사 군단을 홀린다. 안소현이 7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와 두산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는 것. 이번 시구는 국내 골프 브랜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년에도 건보료 안 오른다…역대 첫 2년 연속 동결Next: 한중 청년 우호증진단 해단 “”새 시각으로 양국관계 바라보게 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