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은행원에서 장애인 역도 선수로…꿈의 무대 밟은 김규호

    [패럴림픽] 은행원에서 장애인 역도 선수로…꿈의 무대 밟은 김규호
    만 4살 때 버스 교통사고…공부와 운동 매진해 우리은행 입사
    꿈 위해 은행 사직 후 패럴림픽 도전…””응원해준 아내와 세 아이를 위해 뛸 것””
    (파리=연합뉴스) 김경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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