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노팅엄 떠나 알라니아스포르로 완전 이적 ‘1년 계약’

    황의조, 노팅엄 떠나 알라니아스포르로 완전 이적 '1년 계약'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황의조(32)가 임대 신분으로 뛰었던 튀르키예 프로축구 알라니아스포르로 완전 이적했다.
    알라니아스포르는 6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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