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패배 설욕’ 김태형 감독 “모든 타자 잘+반즈·김원중 좋은 투구… 팬들께 감사해”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롯데가 방망이를 앞세워 한화를 잡았다. 전날 허무한 패배를 맛봤지만, 이날은 달랐다. 쉬운 경기는 아니다. 추격도 허용했다. 끝까지 지켰다. 롯데는 1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장단 18안타를 터뜨리며 12-9 이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9일 만에 승리’ 반즈 “승운 따르지 않을 때 있다”…에이스 ‘품격’, 의연함 그 자체 [SS현장]Next: 김현욱 투입4분만 결승포! 대전, ‘둘리 세리머니’ 린가드의 서울 3-2 격파…6연속 무패 ‘강등권 탈출 시동’ [SS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