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패배 설욕’ 김태형 감독 “모든 타자 잘+반즈·김원중 좋은 투구… 팬들께 감사해” [SS현장]

    ‘전날 패배 설욕’ 김태형 감독 “모든 타자 잘+반즈·김원중 좋은 투구… 팬들께 감사해” [SS현장]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롯데가 방망이를 앞세워 한화를 잡았다. 전날 허무한 패배를 맛봤지만, 이날은 달랐다. 쉬운 경기는 아니다. 추격도 허용했다. 끝까지 지켰다. 롯데는 1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장단 18안타를 터뜨리며 12-9 이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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