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만에 승리’ 반즈 “승운 따르지 않을 때 있다”…에이스 ‘품격’, 의연함 그 자체 [SS현장]

    ‘29일 만에 승리’ 반즈 “승운 따르지 않을 때 있다”…에이스 ‘품격’, 의연함 그 자체 [SS현장]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롯데가 한화를 잡았다. ‘에이스’ 찰리 반즈(29)가 날았다. 호투를 뽐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롯데는 1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장단 18안타를 터뜨리며 12-9 승리를 따냈다. 전날 4-8 패배를 설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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