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우상혁,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 2m25 넘고 3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우상혁(28·용인시청)이 2024 다이아몬드 리그 파이널에서 3위를 기록했다. 2년 연속 정상에는 실패했다. 우상혁은 15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2024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 리그 파이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5를 넘었다. 2m34를 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캔디샵, 정형돈 만나 MZ 예능감 과시 (아도뿌)Next: 명절 고속도로 편의점 매출 1위는…귀성길 스낵·귀경길 커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