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틀리고 늦어도 고객은 따뜻한 미소…경증치매 바리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 북구 치매안신셈터, 기억이 머무는 카페 운영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주문한 메뉴가 틀리거나 조금 늦게 나오더라도 손님들이 따뜻한 미소를 보내주는 카페가 있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개고기 장려하는 북한…민족음식으로 띄우고 경연대회도Next: 신상진 성남시장, 제4대 성남시의료원장 취임식 참석[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