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틀리고 늦어도 고객은 따뜻한 미소…경증치매 바리스타

    메뉴 틀리고 늦어도 고객은 따뜻한 미소…경증치매 바리스타
    부산 북구 치매안신셈터, 기억이 머무는 카페 운영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주문한 메뉴가 틀리거나 조금 늦게 나오더라도 손님들이 따뜻한 미소를 보내주는 카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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