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절단사고 환자, 광주서 90㎞ 떨어진 전주로 이송(종합) 2년 ago56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추석 연휴 둘째 날 응급치료를 해줄 수 있는 병원을 찾던 광주의 절단 환자가 90㎞ 넘게 떨어진 전북 전주까지 이송됐다. 15일 오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단신] 라오스·스웨덴 등에서 정권수립 76주년 경축모임Next: 황찬섭, 추석장사씨름대회서 소백장사…생애 첫 꽃가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