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시즌 대상 함정우, KPGA 골프존-도레인 오픈 우승 마침내 시즌 ‘첫 승’ 신고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대상을 거머쥔 함정우(30·하나금융그룹)가 마침내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마지막 홀 ‘우승 버디’로 짜릿한 우승을 맛봤다. 함정우는 15일 경북 구미시의 골프존카운티 선산 오션코스(파72·7135야드)에서 열린 골프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中 “”국산 심자외선 노광장비 2종 중요한 기술적 도약””Next: 유럽 동부 폭우에 폴란드·오스트리아 인명피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