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내년엔 더 힘들어져 ‘마이너 거부권 독 될까’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초라한 성적으로 미국 진출 후 첫 시즌을 마감한 고우석(26)이 2025년에는 더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다. 마이너리그 거부권 때문이다.펜서콜라 블루 와후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몽고메리 비스킷스(탬파베이 레이스 산하)와의 홈경기를 끝으로 2024시즌을 마감했다.이날 펜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리그 6연패 수렁’ 포항 박태하호 ACLE 출격 “상하이 선화 좋은 팀으로 기억, 우리도 결과 얻겠다”Next: 1호선 독산역 전동차서 연기 발생…열차 운행 10분 지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