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던 수원FC, 충격의 6실점…“버티는 수밖에” 손준호 ‘악재’로 어수선한 분위기, 수습은 김은중 감독과 선수단 몫으로

    잘 나가던 수원FC, 충격의 6실점…“버티는 수밖에” 손준호 ‘악재’로 어수선한 분위기, 수습은 김은중 감독과 선수단 몫으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결국 남은 자들의 몫이 됐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올시즌 줄곧 상위권을 유지해왔다. 김 감독은 처음 부임에도 팀을 끈끈하고 안정적인 팀으로 확 바꿔놨다. 30경기를 치른 현재 승점 48(14승6무10패)로 선두 울산 HD(승점 54)와 2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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