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동점골’ 조규성 “(설)영우가 올린 순간 ‘골’ 직감” [아시안컵]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설영우가 올린 순간 ‘골’이라고 직감.”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스타디움은 조규성(미트윌란)을 배반하지 않았다. 한국의 극적인 아시안컵 8강행을 이끈 스트라이커 조규성은 비로소 미소를 되찾았다. 조규성은 31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클린스만호, 사우디에 승부차기 승리…아시안컵 8강 진출(종합)Next: 스페인 카탈루냐 분리주의자 사면 법안 부결…산체스 총리 타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