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NO.1’ 다르빗슈, 노모-박찬호도 못한 ‘첫 2000K’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아시아 출신 최고의 투수 다르빗슈 유(38,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메이저리그 통산 20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샌디에이고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경기를 가졌다.이날 다르빗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원영, 탈덕수용소 옷 똑같이 입고 공항 등장…센스있는 코디Next: 경찰 ‘위장 수사’ 3년…디지털 ‘性 광인’ 1416명 검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