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위장 수사’ 3년…디지털 ‘性 광인’ 1416명 검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경찰이 지난 3년간 위장 수사를 통해 미성년자 대상 디지털 성범죄 피의자 1400여 명을 검거했다.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된 텔레그램 딥페이크(허위 영상물) 성범죄가 심각해짐에 따라 성인 대상 범죄까지 확대하는 법 개정을 추진 중이다. 23일 경찰청에 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검찰, ‘법인카드 사적사용’ 혐의 유시춘 EBS이사장 두차례 조사Next: [인사] 커리어케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