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의 사랑법’ 김고은 “자유로운 동갑 캐릭터, 난 왜 못 놀았나 싶어 대… 2년 ago57년 ago01 mins 배우 김고은이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연기를 하며 “대리만족을 느꼈다”고 전했다.10월 1일 개봉하는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은 눈치 보는 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희(김고은)와 세상에 거리두는 법에 익숙한 흥수(노상현)가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그들만의 사랑법을 그린 영화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먹는물 국제 숙련도 시험서 ‘적합’ 판정Next: [포토] 세리자와 코치와 인사하는 김광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