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세권 1위 마포구, 서울 최초 ‘찾아가는 펫천사’ 도입 2년 ago57년 ago01 mins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난 9일 오후 주식회사 펫문(대표 오찬솔)과 ‘이동식 반려동물 장례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찾아가는 펫천사는 이동식 반려동물 장례서비스를 말한다. 서울특별시 최초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펫세권 1위 자치구인 마포구가 반려동물 사후 처리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현행법상 반려동물 나우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생활체육-실업 통합 못하는 배드민턴협회 회장, 내부 폭로-비판에 사면초가Next: “”북한, 파주→개성공단 향하는 경의선 도로 북쪽 구간에 방벽 설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