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변화 속 변화 외치는 현대건설, 17년간 나오지 않은 연속 우승 도전 과제[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용인=정다워 기자] ‘無 변화’ 속 변화. 현대건설의 새 시즌 과제다. 현대건설은 2024~2025시즌을 가장 변화 없이 치르는 팀이다. 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외국인 선수 라인업에 변화가 없다. 아포짓 스파이커 모마가 건재하고, 아시아쿼터 위파위와도 재계약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 맛있는 전주시’…10월 내내 축제·축제·또 축제Next: 배현성 “액션 연기 처음, 위협적 인물 잘 표현하고 싶었다” (경성크리처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