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명예가…” 총대 메온 이임생 기술이사, 결국 눈물 흘리며 사퇴 선언(종합)

    “내 명예가…” 총대 메온 이임생 기술이사,  결국 눈물 흘리며 사퇴 선언(종합)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것은 내 명예가 달린 일이다. 사퇴하겠다.” 축구국가대표 선임 과정 논란에서 총대를 메온 대한축구협회(KFA) 이임생 기술본부 총괄이사가 결국 국회에서 물러나겠다고 선언했다. 눈물을 머금고 말했다. 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안 질의에 증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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