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김승기 감독이 말하는 백지웅 생존 이유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소노 신인 백지웅(23·187㎝)이 김승기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투지와 열정을 앞세워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고 있다. 소노는 이번시즌을 앞두고 SK에 전성환을 보내고 백지웅을 영입했다. 백업 슈터를 보강하기 위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백지웅은 지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블랙핑크 제니 “유재석 많이 그리웠다…첫녹화 설렘·떨림 공존” (아파트404)Next: 광주시·대구시, 공항·철도 특별법 이어 ‘달빛 산업 동맹’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