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땅’ 노르웨이 1부에도 유럽파가 있다! 2002년생 ‘유망주’ 서종민의 낯선 ‘도전기’

    ‘미지의 땅’ 노르웨이 1부에도 유럽파가 있다! 2002년생 ‘유망주’ 서종민의 낯선 ‘도전기’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미지의 땅’ 노르웨이 1부에 뛰는 유럽파가 있다. 주인공은 2002년생 기대주 서종민(22)이다. 서종민은 독일에서 유소년 시절을 보냈다. 다름슈타트, 프랑크푸르트를 거쳤다. 지난 2021년에는 디나모 드레스덴에서 독일 분데스리가2(2부) 데뷔전을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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