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땅’ 노르웨이 1부에도 유럽파가 있다! 2002년생 ‘유망주’ 서종민의 낯선 ‘도전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미지의 땅’ 노르웨이 1부에 뛰는 유럽파가 있다. 주인공은 2002년생 기대주 서종민(22)이다. 서종민은 독일에서 유소년 시절을 보냈다. 다름슈타트, 프랑크푸르트를 거쳤다. 지난 2021년에는 디나모 드레스덴에서 독일 분데스리가2(2부) 데뷔전을 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내 첫 액화수소 생산·공급시설 ‘창원 액화수소플랜트’ 준공Next: [인사] 한국증권금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