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인협회 홍윤표 시인, 저작권료 일부 성금 기탁

    [당진신문] 당진시인협회 홍윤표 시인이 시 창작과 순수가곡 발표를 통해 수령한 저작권료 일부인 20만원을 지난 30일 당진1동을 방문해 희망 2024나눔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홍시인은 당진시인협회장으로 80년대 초 나루문학을 통해 시문학을 시작, 90년 문학세계를 통해 등단 후 시집 25권을 발행했다. 또한 순수가곡 48곡이 작곡돼 한국문학예술과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회원으로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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