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다시 활개치는데” 국내에서 국산 치료제는 안돼? 역차별 논란에 제대로 뿔났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정부 보건당국 관계자와 감염병 전문가들이 현대바이오의 코로나 치료제인 ‘제프티’에 대한 식약처의 긴급 사용 승인을 강력히 촉구했다. 우흥정 부사장은 “국산 코로나19 치료제도 외국산 치료제(팍스로비드·조코바)와 동일한 잣대로 유효성을 평가해야 한다”라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산 일산해수욕장에 워케이션 센터 조성…지역경제 활성화Next: 송산사회복지관-영유아교육기관, 업무 협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