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표내겠습니다”” 20년만에 최대치…美비밀경호국 ‘인력난’

    "사표내겠습니다" 20년만에 최대치…美비밀경호국 '인력난'
    “”가혹한 근무조건에 제대로 된 보상없어””…요원 불만 확산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대통령과 정부 고위급 인사의 경호를 담당하는 미국 비밀경호국(SS)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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