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파동 5년 64세 무직 로버트 할리, 변호사 구직 실패→배달 아르바이트 근황(한번쯤 이혼할 결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한때 유명 라면CF도 찍을 만큼 인기있었던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64세의 나이에 배달 아르바이트에 나선 현장이 공개됐다. 할리는 지난 2019년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뒤 희귀암 투병까지 했고, 현재는 일거리가 끊어진 상태다. 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창군의회,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 조례…연 24만원 한도Next: 세종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대회서 도담중·소담고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