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박신혜, 생지옥행 미소…최악빌런 양경원과 극단 대치(지옥에서 온 판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극악무도한 죄인들에게 ‘생지옥급’ 벌을 내리는 판사 박신혜의 사이다 열연이 빛난 SBS ‘지옥에서 온 판사’가 인기리에 방송 중인 가운데 역대급 죄인이 등장한다. 4일 방송되는 5회 방송을 앞두고 최강 빌런 양경원과 박신혜가 법정에서 마주한 스틸이 공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해 구도심에 변화의 새바람…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 ‘활력’Next: ‘미국 배당주 투자 ETF’ 등 2종 8일 신규 상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