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차 이혼변호사 “쌍방 상간 소송은 처음 봐. 최동석·박지윤 자녀 생각해 소취하 하길”(양담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24년차 이혼전문변호사가 쌍방의 커리어를 걸고 역대급 이혼소송을 펼치고 있는 방송인 최동석, 박지윤에 대해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하루 속히 서로 소를 취하하는 게 좋을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 4일 유튜브채널 ‘양담소’에 ‘최동석, 박지윤 정신 차리세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주를 향한 미(美)친 영상고백’…전국원주영상공모전 개최Next: 신비한 성황림의 가을·만두축제 담은 행복원주 10월호 발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