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힘이 있다” 고영표, 하루 쉬고 나와도 ‘미친 역투’…“언제든 던진다” [준PO1]

    “난 힘이 있다” 고영표, 하루 쉬고 나와도 ‘미친 역투’…“언제든 던진다” [준PO1]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난 힘이 남아있다.” ‘고퀄스’가 날았다. KT 고영표(33)가 중요한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역투를 뽐냈다. 힘이 빠진 모습도 나왔지만, 끝내 주어진 역할 이상 해냈다. 데일리 MVP는 당연했다. KT는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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