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힘이 있다” 고영표, 하루 쉬고 나와도 ‘미친 역투’…“언제든 던진다” [준PO1]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난 힘이 남아있다.” ‘고퀄스’가 날았다. KT 고영표(33)가 중요한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역투를 뽐냈다. 힘이 빠진 모습도 나왔지만, 끝내 주어진 역할 이상 해냈다. 데일리 MVP는 당연했다. KT는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백호, 엔스 강판 시키는 안타Next: 국기원, 故 강원식 초대 원장 영결식 엄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