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어쩔 수 없다” 허무한 대주자 도루 실패 패배, 무겁게 가을 시작한 LG [준PO1]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팽팽한 승부가 도루 실패로 허무하게 끝났다. 호수비로 상대 공격 찬스를 저지했고 1선발의 중간 투수 투입도 성공했으나 끝까지 상대를 따라잡지 못했다. LG가 KT와 준플레이오프(준PO) 1차전에서 2-3으로 패했다. 경기 초반 홈런이 뼈아프게 작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가을 마법사’ KT, LG 잡고 준PO 1차전 승리Next: kt에 강한 임찬규 vs LG에 약한 엄상백…준PO 2차전 선발 맞대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