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최은경, 이렇게 큰 아들이? “해병대 입대한지 6일, 방에만 들어가도 오열” 먹먹한 심경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아들을 군대에 보내고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최은경은 5일 자신의 채널에 머리를 짧게 깎은 늠름한 아들의 뒤태와 입대 날 해병대 풍경이 담긴 사진으로 그리움을 전했다. 그는 “해병대 입대한 지 딱 6일차. 오늘 첫 통신보약 받았어요. 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농구 컵대회 전적] 현대모비스 90-74 소노Next: 당진 성모병원 확충 가시화되나..산재병원은 소문만 무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