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최은경, 이렇게 큰 아들이? “해병대 입대한지 6일, 방에만 들어가도 오열” 먹먹한 심경

    51세 최은경, 이렇게 큰 아들이? “해병대 입대한지 6일, 방에만 들어가도 오열” 먹먹한 심경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아들을 군대에 보내고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최은경은 5일 자신의 채널에 머리를 짧게 깎은 늠름한 아들의 뒤태와 입대 날 해병대 풍경이 담긴 사진으로 그리움을 전했다. 그는 “해병대 입대한 지 딱 6일차. 오늘 첫 통신보약 받았어요.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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