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난데스 ‘강속구를 받아라~’ 2년 ago57년 ago01 mins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가 열렸다. 6회초 1사 1루에서 LG 에르난데스가 구원 등판해 볼을 던지고 있다. 잠실 | 김민성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먼즈 23점’ KT, KCC 추격 뿌리치고 컵대회 B조 첫 승Next: [KLPGA 최종순위]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