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울린 춤추는 체인지업…LG 임찬규, 최고 무기 앞세워 PS 첫 선발승 2년 ago57년 ago01 mins LG 트윈스 임찬규(32)가 주무기 체인지업을 앞세워 KT 위즈 타선을 요리하며 팀에 값진 승리를 선사했다.임찬규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PS)’ KT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에 선발등판해 5.1이닝 7안타 무4사구 4…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횡성한우축제 32만명 ‘역대 최대’ 흥행…날씨·섬강 귀환 덕분Next: LG, KT 꺾고 1차전 패배 설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