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주년’ 천우희 “아무것도 하고 싶은 게 없었던 나, 연기만 유독 끌어당기는 게 있었어” [2024 BIFF]

    ‘데뷔 20주년’ 천우희 “아무것도 하고 싶은 게 없었던 나, 연기만 유독 끌어당기는 게 있었어” [2024 BIFF]
    [스포츠서울 | 부산=함상범 기자] 배우 천우희가 데뷔 20주년의 소회를 전했다. 천우희는 6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백화점 9층 문화홀에서 열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액터스 하우스: 천우희’에서 “올해가 20주년이다. 데뷔한 지 20년 만에 액터스 하우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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