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주년’ 천우희 “아무것도 하고 싶은 게 없었던 나, 연기만 유독 끌어당기는 게 있었어” [2024 BIFF]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부산=함상범 기자] 배우 천우희가 데뷔 20주년의 소회를 전했다. 천우희는 6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백화점 9층 문화홀에서 열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액터스 하우스: 천우희’에서 “올해가 20주년이다. 데뷔한 지 20년 만에 액터스 하우스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엠폭스 발병 많은 민주콩고서 백신 접종 개시Next: 서울관광재단, 비짓서울 TV서 ‘K-오지랖’ 캠페인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