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왕조’ 노리는 울산과 ‘최초’ 노리는 김천-강원…모든 것을 걸어야 할 파…

    ‘절대왕조’ 노리는 울산과 ‘최초’ 노리는 김천-강원…모든 것을 걸어야 할 파이널 5경기
    ‘하나은행 K리그1 20224’ 정규 라운드 마지막인 33라운드가 6일 일제히 치러졌다.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가 1위(18승7무8패·승점 61)를 지킨 가운데 김천 상무가 2위(16승8무9패·승점 56), 강원FC가 3위(16승7무10패·승점 55)로 그 뒤를 잇고 있다.울산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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