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 다룬 틸다 스윈튼 연기, 부국제 극찬 세례 받았다…‘룸 넥스트 도어’ 23일 개봉

    ‘안락사’ 다룬 틸다 스윈튼 연기, 부국제 극찬 세례 받았다…‘룸 넥스트 도어’ 23일 개봉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사전 예매에서 2천여 석의 좌석을 초고속 전석 매진시킨 영화가 있다. 바로 23일 개봉을 앞둔 영화 ‘룸 넥스트 도어’가 주인공이다. 관객들의 극찬 세례를 받으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오랜만에 재회한 ‘마사’(틸다 스윈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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