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장관 “”북, ‘두 국가’ 명문화 후 군사적 긴장 높일 수도”” 2년 ago57년 ago01 mins “”반통일·반민족·반평화적 행태에 단호히 대처하겠다””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8일 북한이 전날 시작된 최고인민회의에서 헌법을 개정해 남북관계를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위구르족 독립움직임 저지’ 신장생산건설병단 창립 70주년Next: 군산 ‘신동진 쌀’, 몽골에 360t 첫 수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