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튀니지의 봄…’파라오’ 지탄받는 사이에드 대통령 재선

    머나먼 튀니지의 봄…'파라오' 지탄받는 사이에드 대통령 재선
    야권 지지자 ‘보이콧’에 투표율 30% 하회 속 90.7% 득표
    정부 비판하던 야권후보들 부패·반역 등 혐의로 철창행
    ‘아랍의 봄’ 발원지에 독재·전체주의 전성시대 열렸다 뒷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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